제22대 국회의원 선거가 불과 100여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얼굴 알리기에 나선 출마 예정자들의 현수막이 난립하고 있다.
특히 추석연휴를 맞아 대거 내걸면서 시민들과 귀성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