긴 연휴 끝 '명절 후유증' 온다… 명절 후유증 싹~ 없애주는 '5가지' 방법

DBC뉴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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ⓒ News1 DB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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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일 간의 긴 연휴가 하루 뒤면 마무리된다. 이제 일상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업무에 복귀하면 온종일 멍하거나 심하면 어지럼증을 호소할 수 있다. 이런 '명절 후유증'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생체 리듬을 조절해야 한다.

뉴스1에 따르면 선우성 서울아산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3일 "명절을 마치고 직장에 복귀한 뒤 1주일 정도는 늦은 술자리는 피하고 생체 리듬을 되찾도록 해야 한다"며 "명절 후유증을 방치하면 업무능력 저하, 사고 유발 등으로 악화될 수도 있어 조기에 극복하는 게 중요하다"고 설명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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